미러: 더 시그널

시놉시스

우주 생물 학자 클라리스가 미지의 행성에 추락해 동료들을 찾는 와중, 행성 어딘가에서 오는 알 수 없는 첫번째 "신호"를 받는다. "미러"는 다른 행성으로의 여행이자, 클라리스가 자신의 비극을 성찰하는 여정이다. 클라리스의 외로운 임무를 이해하기 위해 관객은 그녀의 기억을 훑는다.

리뷰

VR은 더이상 영화적 기믹으로 존재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전체적인 상황속에 관객을 위치시키고 주인공의 감정을 적극적으로 전달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미러 더 시그널은 이런 특성을 살려 클라리스의 감정을 미러라는 행성에 반영하여 관객에게 클라리스의 감정의 가운데로 초대하여 그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러는 클라리스의 감정을 반영하여 변화하고 있습니다. 우주선의 충돌에 의한 공포와 두려움, 그리고 슬픔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미러는 클라리스의 기억과 감정을 통해서 살아움직이고 있으며 처음에는 무미건조한 행성처럼 보였으나 클라리스의 변화에 따라 변화하며 우리에게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라는 행성을 어떤 형태에 도달하게 만들 것인지에 대한 물음을 던지게 될것입니다.
박재하
㈜바른손 실장

감독정보

Credits

Writer: Pierre ZANDROWICZ, Remi GIORDANO
Animation Director: Josselyn AUTHELET
Art Direction: Daniel BALAGE
Sound Design, Music: Christopher K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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