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4_나인커뮤니케이션즈 Proto 관련 2차 미팅

*주요 회의내용
1.
기본정보
a.
지난 2월 17일 1차 미팅 이후 SXSW 현장에서 다시 한 번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영화제 기간 중 사용을 위한 2차 미팅 추진
2.
영화제에서 Proto를 활용할 수 있는 지점
a.
개막식 & 개막공연 (해당 날짜: 20020707 아직 예약 없음)
i.
레드카펫: 감독과 배우가 워킹하기 전에 포토월처럼 설치 후 개막식에 온 관중들이 볼 수 있도록 함
ii.
개막공연: 노느니특공대
b.
비욘드리얼리티
i.
XR전시할 때 아바타라던지 텔레포테이션이라는 특성이 영화제 주제와 잘 맞기 때문에 사용하려면 날짜 조정 필요
ii.
참석 못하는 해외감독에게 포맷 제시 후 촬영 요청 → 이건 영화제 전반적으로 게스트에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어떤 모습으로 보여지게 되는지 예시 영상을 보낸다면...?
ex) 전문 장비 없이 아이폰으로도 라이브 가능하다고 함 (왼쪽 화살표를 눌러서 보기)
c.
NFT연동 how?
기존에 3D로 제작되고 마켓에 올려진 작품을 proto에 가지고 와서 디스플레이 할 수 있으나 proto에서 실시간 nft연결 및 인터랙션은 되지 않음
API 없는 이유로 앱을 개발하기 어렵기 때문에, proto 화면과 직접적인 인터랙션을 하려면 별도의 앱 개발이 필수로 보여짐. 이 부분은 빗썸에게 문의해봐야 함
nft 작품 볼 수 있는 디바이스는 핸드폰이나 모니터등. 하지만 proto 사용하여 패드와 연결하여 만져보거나 확대하거나 돌려보는 인터랙션 가능
proto 앱 내부에서 3D를 올리면 전체공개로 사용 가능
proto는 메타패션같은 부분을 nft화 하여 판매하고자 하는 니즈가 충족되는 디스플레이
3.
특징 및 고려사항
a.
딜레이는 줌 정도, 5G 광으로 송출수신 가능하며, 지역이 멀리 떨어져 있어도 실시간으로 연동 가능
b.
스냅챗, 틱톡 등 어플의 필터 obs로 모두 사용 가능
c.
야외 밝은 곳에서도 가능하나 우천을 대비해야하므로 부스 설치해야 함
4.
이슈
a.
비용: 아예 없이 하는 건 불가
i.
구매는 대당 1억6천5백만원
클라우드와 기기까지 1억 6천5백만원(미국 현지가격은 70000불 + 박스30000만불 + 공항 쉬핑 등) → Proto본사와 다이렉트로 진행한다 해도 박스 비용 및 운송료 등 수천만원 대 비용 발생 감수해야 하는 상황 발생. → 공식 수입사(나인커뮤니케이션즈)를 통해 푸는 게 낫겠다는 결론.
b.
렌탈은 2,500만원/대/1주일
i.
가능한 해결방안
ii.
나인커뮤니케이션즈 측에서의 PR/마케팅에 대한 니즈가 있음. 기기 대여는 일주일에 2500만원 제시(proto기기만 갔을 때의 금액. 기술지원, 인력, 시스템 등의 협의 필요), 하지만 PR과 영화제 상황에 맞춰 조율 가능
5.
향후 해야 할 사안
a.
영화제에서 하고자 하는 부분 (개막식 등)과 소요 예상되는 기기 대수와 기간 정리해서 나인커뮤니케이션 측에 전달하고 피드백 받기
b.
유관팀: 행사팀 (개막식), 대외협력팀(스폰서 혜택 등), 홍보팀(홍보)
*레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