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음악의 밤

설명

<Let there be light>는 즉흥적인 댄스 영화입니다.
무용수들은 빛의 유일한 원천으로서 천장에 매달려 있는 빛의 불 주위에 모여 춤을 춥니다. 이 움직임은 우리가 불을 발견하는 인류 역사의 여명을 흉내냅니다. 인간으로서 어떻게 빛에 대한 경외심을 가지고 있고 그것이 어떻게 힘의 속성이 되었는지를 목격할 수 있습니다.

타임라인

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음악의 밤
9:00 PM-10:00 PM
November 26, 2022
Dancer 표혜인
Director 천명환
DJ K.O.P.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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